Posted on 2010/04/30 21:45
Filed Under iPhone(아이폰)

아이폰 설정에 보면, Nike+ 라는 놈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켰더니, Nike+ 라는 빨강색 앱이 보이네요.
아이폰에 있는 Nike + iPod  어플이 아무래도 궁금해서 계속 마눌님 앞에서 노래를 불렀고,
결국 제게 진 마눌님은 제 생일 선물로 Nike+ 를 선물 해줬습니다.


먼저 nike+ 에 필수 품은 신발과 칩이 있어야 합니다.
신발은 약 10만원대에 살수있고, 칩은 2만원대로 살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칩을 왼쪽 신발 깔창 아래에 집어 넣으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사용하기전엔 보정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트랙을 뛰던지, 걷던지 상관없지만, 정확하게 알고있는 거리를 평소 뛰는대로(걷는대로) 측정하시고 보정을 하세요.

특히 처음에 하는것 보다 약간 익숙해진 상태,러닝 중간쯔음에 보정을 시작해서 끝내는게 더 정확합니다. 걷는 것도 처음시작할때 체크하는것보다 다 끝나고 지쳐있을때..  체크하셔서 보정하는게 더 정확한 체크가 가능합니다.

일다 측정을 하고 나면 운동기록에 모두 저장이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unes 에서 동기화를 할때 자동으로 운동량을 nike 로 전송하게 하면 됩니다.

http://nikerunning.nike.com

나이키 러닝 사이트에선 본인의 기록을 모두 데이터화해서 코칭 프로그램을 안내해주게 됩니다. ^^

나이키 사이트의 활용편은 다음에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04/30 21:45 2010/04/3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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